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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촌클래식예술마을 조성사업 ⸻ 휴休콘서트

일상을 잠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음악과 함께 숨을 고르는 시간. <휴休콘서트>는 자연이 주는 힐링 에너지와 예술의 아름다움을 함께 경험하는 계촌의 ‘음악 소풍’입니다. 평창의 계절마다 다른 풍경 속에서 클래식과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어우러집니다. 숲과 강, 들판과 마을을 무대로 삼아 음악은 공간을 채우고, 관객은 그 속에서 쉼을 찾습니다. 클래식 마을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예술 콘텐츠를 확장하고 자연과 예술이 함께 숨 쉬는 지역의 문화를 만들어갑니다. 휴休콘서트는 단지 공연이 아니라 평창의 자연이 들려주는 또 하나의 음악입니다.

2024 

2024년 휴休콘서트는 첫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계촌마을을 중심으로 시작된 음악 소풍은 평창군 곳곳으로 확장되며 자연과 사람, 예술이 함께 머무는 새로운 공연 문화를 열었습니다.

2025 

2025년에는 계촌클래식축제와 계촌살롱이 함께 열리며 예술가와 관객, 지역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확장된 문화의 장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하루의 음악 소풍이 계절마다 이어지고 마을 전체가 예술로 호흡하는 풍경이 완성되었습니다.


2026 

2026년, K’ARTSCREATIVE는 그동안의 여정을 바탕으로 지역과 예술, 사람과 사람이 더 깊이 연결되는 새로운 형태의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잠시 다음 무대를 위한 시간을 쌓고 있습니다.
곧, 더 넓고 다채로운 예술의 장으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