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촌 휴[休]페스티벌
| 슬로건 | 休, 우리가 잊은 가장 오래된 사치 |
| 일시 | 2026.09.12.(토) – 09.13.(일) |
| 장소 | 계촌클래식공원, 계촌로망스파크(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방림면 계촌마을 일원) |
| 주최/주관 | 한국예술종합학교 기술지주 자회사 (주)케이아츠크리에이티브 |
| 후원 | 국토교통부, 강원도, 평창군청 |
| 아티스트 |
9.12.(토) 피아니스트 손민수, KBS교향악단(지휘: 피에타리 잉키넨), 계촌낭만클래식오케스트라(지휘: 장윤) 9.13.(일) 블라인드 라인업 7월 공개 |
계촌 휴[休]페스티벌
GYECHON HOO FESTIVAL — MUSIC, BOOK & NATURE
2026년 가을, 이틀간 계촌의 푸른 자연 속에서 우리가 잊고 지낸 가장 오래된 사치 ‘休’를 마주합니다.
가을바람을 타고 흐르는 선율과 마음을 적시는 문장들 사이에서 일상의 무거운 경계를 지우고 온전히 숨 쉬는 시간.
자연이 위로가 되고 마을이 숨을 고르는 이곳, 계촌에서 마침내 시작될 당신의 ’休‘에 초대합니다.
Coming this autumn.
For those who needs a pause.
프로그램
| 9.12.(토) | 휴[休]스테이지 Hoo:Stage |
13:00 | 계촌로망스파크 | 경쟁 대신 음악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생활예술인들의 참여형 무대 6월 중 공모 예정 |
| 비닐하우스 콘서트 Vinyl house concert |
14:00 | 계촌마을 인근 비닐하우스 | 마이크와 음향장비 없이, 비닐하우스 안의 아늑하고 싱그러운 공기 속에서 악기 본연의 순수한 선율을 마주하는 시간 | |
| 휴[休]북 콘서트 Hoo:Book concert |
16:00 | 계촌클래식공원 | 작가의 목소리로 직접 듣는 낭독과 연주자의 감미로운 선율, 이야기와 문장이 이어지는 특별한 콘서트 | |
| 휴[休]정찬 Hoo:Dining |
17:30 | 계촌로망스파크 앞 웰컴라운지 | 평창의 맑은 자연이 키워낸 신선한 로컬 식재료와 전문 셰프의 감각이 만나는 로컬 다이닝 프로그램 | |
| 휴[休]나이트 콘서트 Hoo:Night concert |
19:00 | 계촌로망스파크 | 계촌의 밤을 가장 아름답게 수놓을 페스티벌의 메인 무대 피아니스트 손민수, KBS교향악단(지휘: 피에타리 잉키넨), 계촌낭만클래식오케스트라(지휘: 장윤) |
|
| 휴[休]비욘드 콘서트 Hoo:Beyond concert |
21:00 | 구.계촌장(계촌클래식공원 옆) | 장르도, 형식도, 아직 이름 붙지 않은 소리들. 완성된 무대를 보는 것이 아니라 음악이 태어나는 [미래음악: 클래식랩 융합 레지던시 쇼케이스 ‘N4-i’] | |
| 9.13.(일) | 비닐하우스 콘서트 Vinyl house concert |
14:00 | 계촌마을 인근 비닐하우스 | 마이크와 음향장비 없이, 비닐하우스 안의 아늑하고 싱그러운 공기 속에서 악기 본연의 순수한 선율을 마주하는 시간 |
| 휴[休]북 콘서트 Hoo:Book concert |
16:00 | 계촌클래식공원 | 작가의 목소리로 직접 듣는 낭독과 연주자의 감미로운 선율, 이야기와 문장이 이어지는 특별한 콘서트 | |
| 휴[休]나이트 콘서트 Hoo:Night concert |
19:00 | 계촌로망스파크 | 계촌의 밤을 가장 아름답게 수놓을 페스티벌의 메인 무대 블라인드 라인업 7월 공개 |
아티스트

손민수
피아니스트

KBS교향악단
지휘: 피에타리 잉키넨

피에타리 잉키넨
지휘자

계촌낭만클래식오케스트라
지휘: 장윤
